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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님2026년 4월 5일
5.0
처음 연락을 드렸을 때부터 마지막 장지에 모시는 순간까지, 지도사님께서는 단순히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이 아닌, 마치 본인의 가족을 모시는 듯한 진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경험없는 저희를 대신해 복잡한 절차를 차분히 설명해 주시고, 작은 부분 하나하나 놓치지 않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비로소 마음이 놓였습니다. 특히 고인을 모시는 입관식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 차가운 이별의 시간이 아니라, 고인께서 꽃길만 걸어가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꾸며주신 꽃 장식과 정갈한 수의를 보며 가족 모두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게 해드리겠다"던 지도사님의 말씀이 저희에겐 무엇보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저희를 위해 고생하신 팀장님과 다움상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영록 장례지도사
고인을 최선으로 모시겠습니다.
신천연합장례식장
경기 시흥시 |